2025년 10월 26일 북한이탈주민 및 가족 65명을 대상으로 사과 따기, 사과 피자 만들기, 나에게 쓰는 편지, 심리정서교육을 하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. 본 활동을 통해 우울감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보다 더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도모하였습니다.